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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지털타임즈]SW테스트 평가모델 TMMi 주목
작성일시 10-11-03 조회수 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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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테스트 평가모델 TMMi 주목
SW 품질 개선위해 적용 늘어… STA컨설팅, 국내 심사ㆍ인증 추진
 
IT 융복합 추세에 따라 SW 적용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SW 테스트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SW 테스트 국제 공인 성숙도 평가모델인 TMMi(Test Maturity Model Integration)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TMMi는 2008년 설립된 TMMi재단이 SW 테스트 조직의 성숙도를 평가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모델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SW 테스트 분야의 공식 심사모델이다.
 
TMMi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비영리 독립법인인 TMMi재단이 운영하고 있어 특정 회사의 테스트 모델에 편향되지 않고
유럽은 물론, 미국,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이 적용되고 있다. SW 및 시스템 공학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평가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와 연계된 부분이 많은 것도 TMMi의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올 초 LG CNS가 TMMi 레벨3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한 바 있다. LG CNS는 TMMi 인증으로 글로벌 수준의 SW 테스트 역량을 공인 받았으며, 주요 프로젝트 참여 시 차별화된 SW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인증을 획득하지는 않았지만, 국방, 제조 등 국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품질 개선활동을 위해 내부적으로 TMMi를 적용하는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부터는 국내 기업들이 좀 더 편하고 저렴하게 TMMi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SW 테스트 전문 컨설팅 기업인 STA컨설팅은 네덜란드의 TMMi 선임심사기관인 임프루브큐에스와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 심사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TMMi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TMMi재단에서 인정한 유럽 등 해외의 선임심사원(기관)에게 심사를 받아야 해 비용과 시간 부담이 크다.
 
권원일 STA컨설팅 사장은 "대표적인 TMMi 선임심사기관인 임프루브큐에스와 제휴해 국내에서 심사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 2월 말부터 심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기업들이 외국 선임심사원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심사와 인증을 받게 되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2010.10.28), 강동식기자 dskang@
 
원문보기  http://bit.ly/dljT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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